I Like Movie/액션2012.12.22 20:28
 



<테이큰 시리즈 첫번째 편, 테이큰 1 포스터>


<테이큰 시리즈 두번째 편, 테이큰 2 포스터>



<테이큰 1>

감독 : 피에르 모렐 

 

장르 : 액션, 범죄, 스릴러

 

개봉일 : 2008년 4월 9일

 

러닝 타임 : 93분

 

제작국 : 프랑스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출연 : 리암 니슨(브라이언 밀스 역), 매기 그레이스(킴 역), 릴랜드 오서(샘 역), 존 그리스(케이시 역) 등

 

<테이큰 2>

감독 : 올리비에 메가턴 

 

장르 : 액션, 범죄, 드라마

 

개봉일 : 2012년 9월 27일

 

러닝 타임 : 92분

 

제작국 : 프랑스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출연 : 리암 니슨(브라이언 밀스 역), 매기 그레이스(킴 역), 팜케 얀센(레노어 역), 라드 세르베드지야(무라드 역) 등

 


테이큰 2 (2012)

Taken 2 
6.6
감독
올리비에 메가톤
출연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라드 세르베드지야, 렐런드 오서
정보
액션, 범죄 | 프랑스 | 92 분 | 2012-09-27



<테이큰 1>


전직 특수요원의 프로페셔널한 추격이시작된다! | 상대를 잘못 골랐다! 어떤 용서나 타협도 바라지 마라!

파리로 여행을 떠난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이 아버지 브라이언(리암 니슨 분)과 통화를 하던 중 납치 당한다. 아무런 이유도 단서도 없다. / 미행 - 킴의 부서진 휴대전화에서 피터의 사진을 발견한 브라이언은 그를 미행하지만 결정적인 단서를 얻으려던 순간 피터는 죽고 만다. / 도청. 유력한 조직원의 옷에 몰래 도청장치를 숨겨 넣는데 성공한 브라이언은 조직의 또 다른 근거지에 납치당한 여성들이 갇혀 있음을 알게 된다. / 구출. 킴이 입고 있던 재킷을 가진 여자를 차에 태우고 거침없이 달리는 브라이언의 뒤를 수십 대의 차들이 뒤쫓고, 목숨을 건 사상 초유의 추격전이 벌어진다. / 잠입. 킴이 납치당하던 순간 휴대전화를 향해 소리쳤던 외모를 그대로 지닌 ‘놈’. 브라이언은 특수 요원 시절 익힌 잔혹한 기술을 동원해 결정적 단서를 얻고, 일생일대의 사투를 시작하는데...


<테이큰 2>


그를 찾지 말았어야 했다!!

파리에서의 킴(메기 그레이스)의 납치 사건으로 조직에 치명타를 입고, 가족의 목숨까지 빼앗긴 인신매매범 일당은 브라이언(리암 니슨)에게 똑같이 갚아주기 위해 자신들의 조직력을 총동원, 그의 뒤를 쫓는다. 
 한편, 이스탄불을 여행 중이던 브라이언과 전처 레노어(팜케 얀슨)는 알 수 없는 일당의 기습을 받고 납치되지만, 킴만은 극적으로 놈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난다. 
 복수의 상대를 잘못 골랐다!! 
 낯선 도시 이스탄불에서 복면에 가려진 채 어디론가 끌려가는 브라이언. 캄캄한 어둠 속에 갇힌 그는, 오직 소리에만 의존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간다. 1,2,3…우회전, 1,2,3… 뱃고동… 1,2,3… 피리소리… 놈들의 감시를 피해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브라이언. 이제, 위기에 빠진 킴과 레노아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전직 특수 요원의 실력을 발휘해 놈들을 역추적하기 시작하는데..



테이큰, Taken. 테이큰의 뜻은 납치되다라는 뜻입니다.


영화 <테이큰 1>은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의 딸인 킴(매기 그레이스)이 여행을 갔다가 이름모를 사람들에게 납치당하는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의 딸인 킴(매기 그레이스)은 여행을 갔다가 사진을 찍어주겠다는 낯선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관심이 생긴 킴과 그녀의 친구는 집을 알려주고 밤에 만나기로 약속하죠.



낯선 남자와 헤어지고 몇시간 후 집에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춤을 추고 있던 킴의 친구를 잡아갑니다. 킴은 그 즉시 브라이언 밀스에게 전화를 하고 자신이 납치당할것 같다고 얘기를 합니다. 전직 특수 요원이었던 브라이언 밀스는 침대 밑으로 숨어서 그 사람들의 특징을 말하라고 합니다. 


킴이 말한 몇개의 단서로 딸을 찾기 위해 추격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테이큰 1> 입니다.


이제 테이큰 시리즈의 두번째 편인 <테이큰 2> 입니다.

영화 <테이큰 2>는 <테이큰 1>과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영화 처음에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관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테이큰 1>에서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의 딸은 납치하려던 조직원들 입니다. 관에 묻힌 사람들은 <테이큰 1>에서 브라이언 밀스에 의해서 죽은 사람들 이구요. 그 조직의 보스의 아들도 죽음.


그리고 그 조직의 보스가 브라이언 밀스를 찾아내라고 명령을 내립니다.



킴의 아버지인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와 킴(매기 그레이스), 그리고 킴의 어머니인 레노어(팜케 얀센). 이렇게 셋이 터키로 여행을 갑니다. 한 호텔에서 묻게 되죠.킴은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 남고 브라이언 밀스와 레노어는 차를 타고 터키를 여행하게 됩니다. 



브라이언 밀스는 레노어와 함께 전직 특수 요원답게 누군가 쫓고 있다는 걸 눈치 채고 도망갑니다.



하지만 결국 조직원들이 레노어를 잡고 협박을 해 브라이언 밀스와 레노어는 어쩔 수 없이 잡히게 됩니다.



그리고 딸인 킴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구하려고 그들을 추격하기 시작합니다. 영화 <테이큰 2>는 이런내용입니다.


테이큰 시리즈를 본 사람으로써 우선 <테이큰 1>이 <테이큰 2>보다는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테이큰 1>은 여러 나라도 이동해가면서 추격하고 단서를 찾는데도 오랜 시간을 소비하고 스토리도 뭔가 잘 짜여져있습니다. 하지만 <테이큰 2>는 <테이큰 1>과 비교적으로 다르게 하루 만에 납치와 구출이 이루어집니다. 근데 재밌습니다. 엄청 재밌습니다. 엄청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액션 영화를 재밌게 본적이 없던것 같은데 테이큰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테이큰 2>도 <테이큰 1>에 비해서 재미가 없다는거지 다른 액션 영화에 비하면 굉장히 재밌습니다. 그리고 리암 니슨의 연기력도 짱입니다.


<테이큰 2>에서는 딸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구출하면서 또 다른 재미도 느끼게 됬습니다.

저처럼 청소년인데 이 영화를 봐도 되냐?? 걱정하시는 분들은 보셔도 됩니다. 그냥 약간 잔인해서 청소년 관람불가라고 판정 받은것 같네요. 


<테이큰 시리즈>에 대한 저의 평점은

9.0점 입니다!!



<테이큰 1>


Ghinzu - The dragster Wave 


<테이큰 2>


Alex Clare - Too Close



명장면


테이큰 1 납치 장면


명대사


<테이큰 1>


리암 니슨(브라이언 밀스 역)  난 니가 누군지도 뭘 원하는지도 몰라.. 돈을 요구한다면 안타깝게도 돈은 없다. 한가지 말할 수 있는건 평생 먹고 살아온 짓이 이짓이라는거. 만약 내 딸을 풀어준다면 조용히 없던일로 해주지.. 대신 그렇지 않는다면 내가 너를 반드시 찾아내겠다. 그리고 너를 죽이겠다.


매기 그레이스(킴 역)  - 180cm!! 오른손목에 문신 달하고 별!!


<테이큰 2>

리암 니슨(브라이언 밀스 역)  - 우리 딸은 안전해.그리고 이젠 모두 안전해.


매기 그레이스(킴 역)  - 아빠 절대로 제 남자친구는 쏘지마세요. 제가 정말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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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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